코인정보 읽기

읽기

비트코인 지갑 이동량에 따른 개미들의 매매심리 (Feat. 세력은 누굴까?) [5]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8-12-06 16:09:12    조회: 9,028회    댓글: 5
 

 


여러분 안녕하세요. BJ펜틉니다. 빤스런~ 

비트코인은 횡보하는 가운데 칙칙 폭폭, 저는 부산에 놀러가고 있습니다. :) 



999E394F5C08C69A2724DA



요즘도 장이 시끄럽네요. 별로 오르지도 않았던 비트코인은 다시 하방세로 향하는 것 같구요.

최근에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지갑에서 비트코인 이동이 있었다는 기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네요. 


세력들은 무엇을 의도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러한 기사들을 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비트코인 이동량에 따른 개미들의 매매심리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합니다.



(요약)

- 비트코인 이동기사 

- 비트코인 이동에 따른 개미들의 매매심리



- 비트코인 이동기사 

최근에 6만개 가량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기사를 여러분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었을 겁니다. 

계속되는 하락장에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이미 많이 떨어졌는데, 더 폭락이라고? 
아마 사람들의 심리는 점점 흔들릴겁니다. 

기사의 제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인사이트] 사토시 등장·수만개 이동 포착…’비트코인이 심상치 않다"


99B47D345C08C4E119BDBB

 

제 관점으로 바라본 이 기사는 아 ~ 주 선동냄새가 솔솔 납니다. 

기사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이겁니다. "비트코인 대량 이동이 있으니, 개미들은 튀어라!


어떤 근거로 글을 작성해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에는 아래와 같은 글도 써있었습니다.   


99189E495C08C16B1C79B5

※출처: https://www.blockinpress.com/archives/11026


위에서 열심히, 자극적인 기사 제목으로 사람들을 낚더니 마지막 문장에는 "응? 근데 확실한건 아니니 니네알아서해"라는 

중립적인 기사를 작성해주셨습니다. : ) 하하하 


 


- 비트코인 이동에 따른 개미들의 매매심리

비트코인 이동에 따른 개미들의 매매심리는 현재, 불안/초초의 상태입니다. 
저도 일개 개미의 발톱 정도만한 수준의 시드기이 때문에 개미입니다. 

99D02B405C08C5A61A808F



최근에 하락을보면, 비트코인이 대형 거래소 월렛으로 이동하게되면 하락이 벌어지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요. 
하지만, 위 기사처럼 uknown에 해당하는 월렛으로의 이동은 아니였고, 확실히 비트파이넥스, 비트플라이어, 비트바이낸스, 
비트렉스, 크라켄 등과 같은 대형 거래소의 지갑이였습니다. 


하.. 그래서 저는 저런 기사를 보면, 세력들의 개미털기인가 싶습니다. 

곧 상승장일까?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 번 3500정도에서 저점을 다진 더블바텀 수준의 가격이기 때문이지요. 


[더블바텀 구간 그래프 이미지]


990A723A5C08C453216334


저는 곧 있을 상승장을 준비하려 세력들이 의도적으로 시장에 불안한 요소를 가진 기사들과 정보들을 퍼나르는 것이라고 생각중인데요.

후... 제 예상이 조금이라도 맞았으면 좋겠네요. :) 



이만, 저는 부산에 쉬려고 왔으니 빤스런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 : )   


지난 글 보기 : 암호화폐 과세방안 추진! (Feat. 비트코인 과세) 바로가기


99A596435C08C82B31ECA4



 

99CA10475C08C90A3035D1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전체: 4,355개 (1/125페이지)
코인정보 목록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비추천 날짜
  [필독] 불법홍보글 / 회원간 분란 발생 시 엄중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수정) [17] 4707 10 0 11-28
  ICO List 게시판이 신설되었습니다. [4] 2978 0 1 03-12
비트렉스 아시아 파트너 BITSDAQ 거래소 코인 BXBC 무료 에어드랍 정보 공유드립니다. new 493 0 0 15:16
[이 시각 코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거래량 순위 new 652 0 0 12:48
[코인 국내외 주요일정 2월 19일] new 650 0 0 12:46
[코인시황] 시장 전반 급등세, 이오스 21% 비트코인 캐시 15% 상승 new 672 0 0 12:28
하드포크 앞둔 이더리움 급등 원인은..’선물 거래’도 주목 new 686 0 0 12:28
김치프리미엄, 역프 돼 돌아오다… 4%대 진입 new 696 0 0 12:24
블록체인협회, ‘문재인 합성사진 내건’ 코인업 투자 주의 당부 new 697 0 0 12:22
캠브리지 어소시에이츠 “기관, 암호화폐 발 들일 시점”, 왜? new 698 0 0 12:19
시프트 비트코인 직불카드, 4월11일 서비스 중단…이유 살펴보니 new 684 0 0 12:12
“상승장 돌아왔다”…’대장주’ 비트코인 4000달러 ‘눈앞’ new 708 0 0 12:01
“비트코인 우선주의자가 돌아왔다”…하락장에 ‘대장주 쏠림 현상’ 대두 new 708 0 0 12:01
[한줄시황] 주요 종목 모두 '강세'…이더리움 16만원 돌파 new 721 0 0 11:54
P2P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팍스풀 "아프리카에 100개 학교 만들 것" new 729 0 0 11:46
19일 "비트코인 랠리, '미중 무역협상 진전+이더리움 업그레이드' 영향" new 746 0 0 11:28
비트코인 4천달러 '눈앞'…"BTC 가격등락에 일희일비 말아야" new 753 0 0 11:25
비코빗 거래소 사전가입하고 BCR 에어드랍 정보 공유드립니다. 1936 0 0 02-18
[이 시각 코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거래량 순위 2243 0 0 02-18
[코인시황] 시장 전반 박스권 움직임, 이더리움 6% 가까이 급등 2288 0 0 02-18
바이낸스 코인 BNB, 어느새 시총 10위 진입…소각 효과? 2335 0 0 02-18
지닥(GDAC), ERC-1155 기반 '채굴 게임' 아이템 뿌린다 2326 0 0 02-18
[한줄시황] 이더리움 하드포크 기대감?…'삼대장' 나란히 상승 [5] 2349 0 0 02-18
[코린이 상식백과] 배당금을 준다구요? '증권형 토큰' 아닐까요? [5] 2354 1 0 02-18
비트코인 약세장 지속…中 채굴풀 창업자 "BTC 74만달러 될 것" [5] 2364 0 0 02-18
18일 "모건크릭 창업자, 비트코인 글로벌 기축통화 될 것"…이더리움 급등 'ETHDenver 영향' [5] 2391 0 0 02-18
비트코인, 단기 저항선 3,700달러 돌파…"저평가 벗어나 랠리 가능성" [5] 2373 0 0 02-18
비트코인 '극과 극' 가격 전망…"바닥 아냐, 2천달러대 추락 VS 저평가, 74만달러 급등" [5] 2347 0 0 02-18
’떡밥은 던져졌다’…20일 갤럭시 언팩서 ‘삼성표 지갑’ 공개될까 [4] 2361 0 0 02-18
비트코인·이더리움, 이달 최고점 경신…’침체된 암호화폐 시장 살아날까’ [4] 2367 0 0 02-18
트위터 대표부터 도미노피자까지…’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주목 [5] 2395 0 0 02-18
결제수단에 ‘비트코인’ 주목…비자·마스터카드 수수료 인상 탓 [5] 2427 0 0 02-18
Bitinus 거래소 사전가입 하고 BUS 받으러 가자! 6187 0 0 02-15
메디블록, SKT, 현대오토에버 등 '블록체인 민간주도 프로젝트' 각축전 6296 0 0 02-15
가상화폐거래소 비엘씨코리아, ‘블록체인 스타트업’ 지원 위한 모집 6615 0 0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