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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비트코인 정서 부정적…단기 조정에 그칠 것"…리플, 2위 탈환·트론 반락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9-01-11 12:08:16    조회: 7,640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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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1월 11일 오전 8시 2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77,000원 (8.45%) 하락한 4,08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8.94% 급락한 3,6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약 68억 달러까지 급증했다.) 비트코인캐시는 27,800원 (15.71%) 하락한 149,2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9.05% 하락한 13,56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비체인 (59.15%) 버지 (17.28%) 사이버마일스 (6.74%) 위쇼토큰 (0.69%) 에이치쉐어 (0%) 더마이다스터치골드 (-6.73%) 에이다 (-6.97%) 웨이브 (-7.66%)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7.83%) 비트코인 (-8.45%) 스팀 (-8.52%) 제트캐시 (-9.04%) 비트코인 골드 (-9.05%) 플레이코인 (-9.38%) 체인링크 (-9.46%) 루프링 (-9.48%) 트론 (-9.87%) 쎄타토큰 (-10.02%) 베이직어텐션토큰 (-10.32%) 리플 (-10.44%) 오디세이 (-10.66%)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제트캐시 (511,666,302,173원) 대시 (365,304,957,499원) 모네로 (353,575,061,224원) 비트코인 골드 (265,508,238,487원) 트론 (68,610,324,719원) 오미세고 (58,238,454,112원) 리플 (57,443,407,664원) 이더리움 (38,222,218,799원) 비트코인 (28,735,732,209원) 이오스 (19,755,668,012원) 비트코인 캐시 (12,398,629,452원) 원루트네트워크 (8,852,577,725원) 비체인 (8,817,264,268원) 버지 (6,240,956,849원) 베잔트 (5,792,197,569원) 위쇼토큰 (4,918,184,703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전날 저녁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급작스레 4,000달러가 무너지더니 11% 가량 급추락하며 장중 한때 3,500달러대까지 주저앉았다.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리플(XRP),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스텔라(XLM), 라이트코인(LTC) 등 주요 알트코인도 10~17% 폭락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시가총액도 100억 달러 넘게 증발하며 1,300억 달러를 크게 하회, 현재 1,220억 달러대까지 급감했다.

 

특히 최근 닷새 사이 50% 가량 급등했고, 전날도 20% 넘게 폭등했던 트론(TRON, TRX)마저 비트코인 급락장에 맥을 못추고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한 시가총액 2위였던 이더리움은 16% 넘게 폭락하며 리플에 2위 자리를 내줬다.

 

이날 비트코인 하락으로 촉발된 암호화폐 급락장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직 불분명하다. 일각에서는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고래의 매도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인 TheTIE.io 공동창업자인 조슈아 프랭크(Joshua Frank)의 말을 인용 "광범위한 하락은 10대 암호화폐 대부분을 둘러싼 부정적 정서(Sentiment)가 강화된 직후 발생했다"고 전했다. 프랭크는 "비트코인의 시간당 정서는 여전히 부정적"이라면서도 "최근 가격 후퇴는 '단기 조정(short-term correction)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감정 지수는 훨씬 더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급락과 수익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몇 개월간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동향은 변한 게 없다"며 "지난해 11월 이후 암호화폐 시세는 급격한 변동률을 보여왔기 때문에 이에 대해 놀랄 필요가 없다. 일일이 반응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현지시간) 영은 트위터를 통해 "올해 말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예측이 시작하기 전까지 상승장이 오지 않을 것"이라면서 "나도 이유는 모른다. 비트코인 가격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출처:http://coinreaders.com/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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