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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랠리 VS 반짝 상승…"비트코인 전망, 낙관론 우세"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9-07-10 16:51:07    조회: 764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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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간)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이 불마켓(강세장)으로 전환하면서 중요 저항벽인 12,000달러를 훌쩍 뛰어넘어 12,700달러 선까지 크게 올랐다. 다만 이후 조정이 이뤄지며 현재는 12,3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40분 기준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4.04% 상승한 약 12,3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82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2,200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3.7%이다.

 

비트코인은 현재 기술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어 다음 저항선인 13,000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어 보인다. 심지어 연중고점(6월 26일 13,868달러)도 넘볼 기세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랠리를 지속하며 전 고점을 돌파할 지, 아니면 반짝 상승에 그칠 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먼저 작년 암호화폐 하락장을 예견했던 미국의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일봉 챠트의 파라볼릭(parabolic, 포물선) 단계를 이탈할 경우 두 가지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 향후 몇 주 또는 몇 달 내에 지난 7개월 상승폭의 80% 수준까지 조정(고점 대비 약 2,000달러 하락)을 보이거나 아니면 결국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 새로운 파라볼릭 상승 추세로 귀결 될 훨씬 더 작은 조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모건 크릭 캐피탈 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유스코(Mark Yusko)는 "현재 비트코인이 파라볼릭 랠리에 들어갔다"며 "또 다른 소폭의 조정을 받기 전에 3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인 마크 유스코는 "비트코인 가격이 2018년 10월 이후 70%나 치솟은 반면 같은 기간 주식 시장은 저조한 실적을 올렸다"면서, "비트코인이 2021년까지 1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최근 CNBC '크립토트레이더' 호스트인 란 노이너(Ran NeuNer)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유럽, 중국 중앙은행들의 양적완화 정책(money printing)이 비트코인 파라볼릭 랠리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라면서 "전 세계 경제 대국들의 통화정책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2017년말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http://coinreaders.com/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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