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읽기

읽기

비트코인 따돌리고 200일 이동평균 먼저 돌파한 4개 주요 암호화폐는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9-03-14 12:52:50    조회: 4,726회    댓글: 0
 

1.jpg

암호화폐시장에 알트코인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는 가운데 라이트코인(LTC)과 바이낸스코인(BNB) 등 일부 주요 알트코인들이 기술적 지표에서도 비트코인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는 13일(현지시간) 시가총액 상위 20개 암호화폐 가운데 현재 미국 달러(USD)와 비트코인(BTC) 기준으로 모두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거래되는 코인은 LTC, BNB, 트론(TRX), 그리고 메이커(MKR) 4개라고 보도했다. 암호화폐를 대표하는 비트코인은 200일 이동평균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이동평균(MA)은 50일, 100일 등 다양한 기간으로 계산되지만 금융분석에서는 일반적으로 200일 이동평균을 가장 많이 참고한다. 특정 자산이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거래된다는 것은 추가 상승 가능성, 반대인 경우 하락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래픽 출처: CoinDesk, charts.cointrader.pro, Datawrapper

코인데스크가 charts.cointrader.pro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한 챠트에 따르면 20대 코인 중 ETH, XRP, EOS, ADA는 비트코인과 쌍을 이룬 경우에만 200일 이동평균을 넘어섰다. 반면 BTC, BCH, XLM 등 12개 코인들은 USD와 BTC 쌍 어느 기준을 적용하든 모두 200일 이동평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들이 앞으로 200일 이동평균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상승폭은 코인별로 큰 격차를 나타낸다. BCH/USD쌍의 경우 124% 추가로 올라야 하지만 EOS/USD는 8%만 더 상승하면 200일 이동평균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 출처: CoinDesk, charts.cointrader.pro, Datawrapper

어느 자산이 200일 이동평균으로부터 과도하게 낮은 수준에서 거래된다는 것은 약세장을 가리키지만 그렇다고 항상 부정적 신호는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200일 이동평균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시장의 과매도 상황을 가리키는 신호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코인데스크는 이런 관점에서 비트코인캐시와 Z캐시 등 200일 이동평균보다 특히 낮은 수준에 머무는 코인들은 긍정적 가격 조정이 가장 늦어지고 있는 암호화폐로 간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78731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030개 (1/258페이지)
코인뉴스 목록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비추천 날짜
  [필독] 불법홍보글 / 회원간 분란 발생 시 엄중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수정) [13] 27329 9 0 11-28
  ICO List 게시판이 신설되었습니다. [1] 25833 1 0 03-12
GOODSELLSTORE, 실생활에 점차 파고드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쇼핑몰 시동 new 86 0 0 12:33
데일리코인뉴스, DNCOM 전자지갑으로 비트베리 채택 new 99 0 0 12:19
일본, ICO 포함 총제적인 암호화자산 법 중의원 통과, 상원으로 넘겨 new 114 0 0 12:05
'케이스타라이브',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차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터차트'와 MOU 체결 new 179 0 0 11:03
미 저작권국, “크레이크 라이트를 사토시로 인정한 것 아냐” new 199 0 0 10:47
부산 규제자유특구,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쓴다 new 206 0 0 10:40
그라운드X “클레이튼 사칭 코인 판매 주의하라” new 208 0 0 10:38
EOS 개발자 블록원 6000% 이상 오른 주가로 자사주매입 실시 new 214 0 0 10:36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소 기관투자가 거래량 최고치 기록 – Diar new 219 0 0 10:35
다음에 찾아올 사건: 비트코인 조정과 2015년 이후 최고의 매수 기회 new 221 0 0 10:32
美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5월에 신기록 쏟아진다 new 229 0 0 10:31
美 SEC, 다이아몬드 담보 ICO 폰지 사기에 '철퇴' new 226 0 0 10:29
中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블록체인 특허 세계 20위권…징둥, 200건 출원 new 229 0 0 10:28
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곧 9천달러 돌파할 것" new 234 0 0 10:26
‘사토시 나카모토, 누구’ 논란 점입가경…라이트 인정 소식에 BSV 140% ‘쑥’ new 234 0 0 10:24
비트파이넥스, IEO 대열 합류…토큰 판매 플랫폼 공개 new 229 0 0 10:22
과기부 “블록체인 걸림돌 제도 개선한다”…올해도 ‘연구반’ 운영 new 235 0 0 10:20
이오스 메인 개발사 ‘블록원’, 자사 지분 바이백…투자사 수익률 6567% new 239 0 0 10:18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왜 크레이그 라이트를 사토시라 할까 의문” new 242 0 0 10:16
구인구직 플랫폼 'JOBCHAIN' 28일 IEO 진행 new 824 0 0 01:39
암호화폐 지갑 ‘코인어스’, 디앱닷컴과 MOU 체결 new 1084 0 0 05-22
암호화폐 약보합세 … 비트코인 8000달러 하회... new 1450 0 0 05-22
장펑 자오, 바이낸스 런치패드 실적 공개 new 1454 0 0 05-22
10대 암호화폐 백만장자 “비트코인 4가지 치명적 결함있다” new 1549 0 0 05-22
러시아, 암호화폐법 통과 ‘주춤’ new 1532 0 0 05-22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 논란 가열 new 1534 0 0 05-22
기술계 가장 영향력 있는 1위는 테슬란 CEO ELON MUSK, 부테린 16위 new 1588 0 0 05-22
'비트코인 피자 데이' 8주년, 비트코인 가격 200만 배↑ new 1646 0 0 05-22
페이스북 운영 ‘WHATSAPP’통해 오늘부터 가상화폐 입출금 가능 1660 0 0 05-22
영국, 가상화폐 및 FX 관련 피해건수가 2017년 대비 4배 증가 1684 0 0 05-22
조셉 루빈, 1000배 확장된 “이더리움2.0” 24개월 내 이용 가능 1819 0 0 05-22
러시아 비트코인 합법화 위한 암호화폐법 채택 연기 1828 0 0 05-22
비트코인 SV, 90% 폭등 … 미 저작권국, 크레이그 라이트에 비트코인 백서 저작권 등록증 발급 1804 0 0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