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더리움 읽기

읽기

이더리움과 샤딩 (Ethereum And Sharding)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8-01-29 11:46:20    조회: 1,016회    댓글: 0
 

현재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이슈가 원래 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발생하였습니다.

이더리움 재단에서도 이렇게 빨리 네트워크 이슈가 발생 할지는 생각도 못하였겠죠.

그만큼 인기가 많아졌다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로 인해서 나왔던 것이 샤딩(Sharding)라이덴(Raiden)POS(Casper, Proof Of Stake) 입니다.

그 중에서 샤딩에 대해서 적어볼까합니다.

Shard Wiki 를 보면  A database shard is a horizontal partition of data in a database or search engine.  이라고 나옵니다.

샤딩이라는 것은 원래 현재도 데이터베이스(디비)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의 한계 중 하나는 바로 용량입니다.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가 쌓일수록 점점 커지게 됩니다.

블럭체인에서는 블록타임이 될 때마다 1 Block 씩 추가가 됩니다.

그러면 현재는?

3941526 Block  입니다.

그러면 1년 후에는??

엄청난 수의 블록이 쌓이게 될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물어봅니다.

   Mist 가 좋아요? MEW(MyEtherWallet)이 좋아요?
-> 둘 다 똑같습니다.

   

답변은 둘 다 같은 겁니다.

하지만 하나의 차이점은 풀노드이냐 아니냐일 겁니다.

현재 저는 Mist를 사용하고 있고, 제하드의 50% 이상은 체인 정보입니다.(100기가 하드에서 50기가면...)

현재의 이더네트워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5000000 블럭이라고 간주를 해보겠습니다)

cu-eht.png

누구나 5000000 블록에 대한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약 1.5배 정도이니 약 70기가정도의 크기를 가질겁니다.

점점 블록 정보의 용량의 커져갈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샤딩 기술

누군가에게는 1000000번 블럭까지의 정보만, 그리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2000000번 블럭까지의 정보만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각 노드들은 매우 가벼워 질겁니다.

shard.png

단지 샤딩 적용시에는 하나의 작업이 추가되어야 하긴 합니다.

중간에  Merge 라고 적혀있는 하나의 작업입니다.

이것이 이더재단에서 말하는 plane-and-hotel problem 입니다.

A 라는 사람이 여행을 가기 위해서 비행기 티켓과 호텔의 예약을 했습니다.

티켓에 대한 정보는 999999 블럭에, 호텔에 대한 정보는 1000002 블럭에 있다면

샤딩 이전이라면 모든 노드에서는 같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노드를 접속하더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샤딩 이후에는 1000000번까지 있는 노드와 2000000번까지 있는 노드의 값을 합쳐주는 하나의 과정이 필요하게 된거죠.

이것은 샤딩을 하게 되면 무조건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데이터 자체가 쪼개어 지는 것이 샤딩의 목표이니까요.

샤딩을 적용하는 것도 매우 많은 기일이 소요가 될수도 있습니다.

한번 꼬여버리면 걷잡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될테니 말이죠.

샤딩에 대해서 정말 간단하게 설명을 드린 것이라서 비탈릭은 조금 다른 개념을 넣을수도 있을 거 같긴합니다.

이더 위키 를 읽어보시는 것이 제일 정확하긴 합니다 ^^;;

 

[출처] https://steemit.com/kr/@kaipark/ethereum-and-sharding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29개 (1/10페이지)
이더리움 목록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비추천 날짜
  글 작성하고 후원을 받아보세요!! 171 0 0 03-23
ico 다망하는 판에 이더리움은 어디다쓰지... 58 0 0 11-20
어이가 없네... 51 0 0 11-20
이더리움 ethereumj(JAVA) v1.8.2 핫픽스 릴리즈 되었습니다 407 0 0 08-13
이더리움 Parity v1.11.7 릴리즈 되었습니다. 230 0 0 07-18
이더 보유하고 있다가 12월 불장에 못팔아서... 254 0 0 07-11
이더리움 네트워크 해시율이 292kGH/s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201 0 0 07-10
이더리움 게임이나하죠ㅋㅋㅋ 179 0 0 07-05
mew에서 에어드랍 받은것중 국내거래소에 상장한거 있나요? 229 0 0 07-05
이더리움 전고점 이제 안올까요 319 0 0 07-04
이더리움 백서(10편) 367 0 0 04-17
이더리움 오프체인 방식의 새로운 솔루션? Liquidity.network 517 0 0 03-12
이더리움 커뮤니티 펀드 조성 Ethereum Community Fund (2018.02.16) 374 0 0 02-22
우리 이더 그나마 잘버티고있네여 226 0 0 02-22
이더리움 커뮤니티 펀드 런칭 285 0 0 02-18
이더리움 가격 예측 : 이더리움 가치는 2018년에 3배로 증가할 수 있다 [3] 557 1 0 02-14
이더리움은 월스트리트를 대체할 수 있을까 349 0 0 02-09
이더리움 캐스퍼 Proof of Stake 도입: 아이스 에이지 (Ice Age)가 이더리움의 판도를 바꿀 … 754 0 0 02-05
개발자가 마이닝, 구매 없이 이더리움을 얻는 방법들 681 0 0 02-05
2018년은 이더리움의 해가 뜬다. [2] 842 0 0 01-30
이더리움 15% 상승의 배경 3가지 290 0 0 01-29
>>  이더리움과 샤딩 (Ethereum And Sharding) 1017 0 0 01-29
이더리움 호재 220 0 0 01-29
이더리움 샤딩(sharding) 로드맵의 첫 번째 파트가 거의 완성됨 252 0 0 01-29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음악플랫폼 Voise 출시] 243 0 0 01-26
이더리움 핵심 개요 정리 1325 0 0 01-23
Hashed People: 이더리움 파운데이션의 경제학자, Jon Choi가 말하는 크립토 경제학의 세계 [1] 216 0 0 01-18
이더리움 ERC20 토큰 탈중앙화 개인간(P2P) 거래소 Paradex (0x 프로토콜 기반), 메인넷 베타… 411 0 0 01-13
[이더리움] 블록과 계약의 연결(스마트 컨트랙트) [4] 374 1 0 01-11
[블록체인] 크립토키티가 가져올 영향 [2] 344 2 0 01-11
이더리움 와리가리 심하네....... 222 0 0 01-11
이더리움의 새로운 킬러앱 이더레이싱!! [1] 659 0 0 01-04
창시자 Vitalik Buterin, 이더리움 재단을 대표로 스케일링 솔루션에 대한 연구, 개발 자금 지원 … [1] 383 0 0 01-03
이더리움 하드포크 385 0 0 12-31
진짜 애즈으이 이더리움... 247 0 0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