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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이오스 대표들끼리의 설전....(판단은 여러분 몫)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8-01-29 13:41:52    조회: 1,448회    댓글: 0
 

댄과 비탈릭의 설전

시작은 이러 합니다

비탈릭 보라돌이.png
(패션을 전공한 저로써는 비탈릭은 패션 천재라 생각합니다 :) ????

비탈릭 :

2017년 우리가 배운것은 이더리움의 가스수수료가 이더리움 보다 가격 변동성이 심하다는 거야. 고정된 수수료를 사용하는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수요를 불러 일으킬 거야

(이더리움도 수수료를 최대 25%까지 줄인다는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 이더 값이 올라갈수록, 사용자들이 네트워크에 몰릴 수록 트랜잭션 수수료가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수료를 고정시키거나 수수료를 낮추는 방법은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댄 고양이.png

이에 댄이 위트 있게 응수 합니다.

댄: ㅇㅇ 비탈릭 너 말이 맞아. 고정된 요금이 제일 좋지 !

0원.

(위트쟁이 댄)

돈을 지불 하고 사용하는 건 너무 구식이야. 과세 문제를 만들고 , 나쁜 사용자 경험 ,
네트워크의 서비스 거부로 정체를 일으킬거야.
넌 이오스에 스팸을 할 수 없고 토큰 가격은 사용과는 무관 할거야.

( 댄의 생각에 크게 동의 합니다. 예를들어 지금 사용하는 스팀잇만 보더라도 제가 지금 처럼 글을 쓰는것에 트랜잭션 수수료가 들어가게 된다면 전 당장 이 글을 쓰는 것을 멈추겠습니다. )

비탈릭 :

너의 제안은 아직도 수수료를 가지고 있어!
직접적인 수수료 시스템을 대신해
그저 고정된 자본금에 요금을 부과하는 거자나.

댄:

사람들은 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수수료를 지불하는 문제를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오스 사용자들은 영원히 거래 할 수있어.
수수료 모델은 자본의 손실을 일으켜.
토큰의 미래를 믿는 사용자들의 기회비용은 0이고
수수료엔 부정적이다.

이걸 인식하는 건 현실보다 중요한 문제야.

수수료 시스템 때문에 이더를 항상 보유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이더 또한 숨어있는 고정된 자본금이 있는 것이다.
( 저 또한 이오스를 포함한 erc20 토큰을 후에 전송하기 위해 일정량의 이더를 개인지갑에 보관중입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고 싶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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