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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에 제기되는 의문에 대한 해답 [2]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8-02-21 11:33:14    조회: 510회    댓글: 2
 

1. 은행이 xCurrent만 도입하고 xRapid는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리플 xrp 가치가 없다.




xCurrent를 도입한 은행들은 장기적으로 xRapid 까지 도입할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xRapid는 xCurrent 보다 30% 저렴하고 결정적으로 예치 계좌 (nostro/vostro account) 가 필요 없습니다.

외환 거래를 위해 예치 계좌에 의미없이(이자도 없이) 묶여 있는 수십억불 이상의 예금이 자유로워집니다.

xCurrent는 송금에 3-5 영업일 걸리는 swift 시스템보다 빠르지만 예치 계좌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은행은 신용창출을 통해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수십억불의 예금은 조 단위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습니다. 은행 입장에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리플 xrp 의 가격 변동성 때문에 은행이 큰 금액을 이용할 수 없을 것이다.




은행은 리플을 거래소에서 공급받지 않을 것입니다.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공급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시장 가격의 변동에서 단기간에 자유로울 수 있고 리플을 이용한 송금에 3-4초만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변동성 리스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들은 리플의 수급을 거래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리플 xrp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를 것입니다.

더 많은 은행이 xRapid를 도입한다면 유동성 공급자들은 더 많은 리플을 보유해야되고 리플 xrp 가격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유동성 공급자들은 암호화 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보관소나 거래소 자체도 해당 될 수 있습니다.


3. 리플은 중앙집권화되어 있다.




리플 XRP 블록체인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며 누구나 검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13년 XRP 분산원장(ledger)을 오픈소스로 개방했고 더 많은 제 3의 검증인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은 더 많은 해싱파워를 가질수록 투표권이 많아져서 특정 사안에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실제로 중국 마이닝풀의 해싱파워가 51%를 넘긴 적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채굴자와는 달리 리플 네트워크에는 검증인이 있고 사용자가 직접 검증인을 선택합니다. 이때 ‘얼마나 많은 작업을 했나’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선택했나’에 따라 검증인의 영향력이 달라집니다. 검증인이 계속해서 사용자 이익과 반대로 투표를 할 경우, 예를 들어 수수료를 계속 올리거나 하면 사용자들이 그 검증인의 의견을 듣지 않게 된다. 의사 결정시 사용자의 이익을 반영할 강한 인센티브를 갖게 되는 방식입니다.



최근 리플 xrp 에 대해 제기되는 의문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리플 매매를 즐겨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양의 발행량과 거래에 따른 소각 속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과공급으로 인한 가치 하락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공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되고 있다는 점과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몇 안되는 암호화 화폐라는 점에서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시켜야하는 암호화 화폐임에는 틀림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 단위의 장기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리플은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시길 추천합니다.

 

 

 

[출처] https://steemit.com/coinkorea/@r-shin/x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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